• 전시 일정
    전시명 SuperSurfaces - 슈퍼서피스
    일자 2018-07-10~2018-07-17
    시간 평일 10:00 ~ 18:00 토요일 10:00~17:00 (일요일 휴관)
    전시소개 이 전시는 '슈퍼서피스'를 새롭게 이해하고자 하는 디자이너, 아티스트, 디자인/아트 교육자, 수학자 등이 참여하며, 그들의 작업을 통해 표면 너머에 관한 다양한 생각들을 공유하고자 한다.
    기타 오프닝: 7월 10일(화) 18:30 ~ 20:00

■ 전시 개요 

<슈퍼서피스-표면 너머>는 매혹적인 재료, 모바일 이미지, 인포메이션/데이터 생성기 그리고 

메세지를 전달하는 매체들을 살펴보는 것에서 시작한다. 

이는 감각으로 인지되고 인쇄된 다양한 표면들 사이에 생겨나는 포착하기 힘든 표면의 이행들을 

알아보기 위한 시도인 동시에, 종이를 주재료로 사용하는 인쇄물의 ‘즉각적인 종말’과 우리가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새롭고-오래된’ 인쇄물의 재등장에 관한 양가적인 감정을 포용한다.


이 전시의 목적은 일시성, 유동성, 모호성 혹은 비선명성과 같은 동시대 시각 표면/지면의 특징들을 살펴보고, 

현재-미래 혹은 미래-현재의 표면들 위로 어떤 새로운 표면을 투사할 수 있을지 연구하는 것이다. 

나아가 확대되고, 강렬한 채도, 파편적 성질을 보여주는 디자인/아트 활동 너머의, 

SNS 등에서 공유되는 표면 이상의 무엇을 만드는 시간이자, 

‘슈퍼서피스’ 즉 ‘표면 너머’를 다시 생각해보고 상상하는 장소를 제공하고자 한다. 


<슈퍼서피스-표면 너머>에는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 아티스트, 수학자, 교육자 등

총 36팀이 참여해 저마다 갖고 있는 ‘슈퍼서피스’에 대한 생각을 펼쳐 보인다. 















■ 참여 작가

골든트리(김나무& 안효진): 디자인 스튜디오, 서울, 한국

권민호: 일러스트레이터, 서울, 한국

권오현: 구태폼 대표, 서울, 한국  

김민경: 그래픽 디자이너, 한국/ 뉴욕, 미국

김민수: 그래픽 디자이너, OTD Corp, 서울, 한국

김연임: 아티스트, 서울, 한국

김정훈: 그래픽 디자이너, 와이낫스마일 대표, 뉴욕, 미국

김진희: 그래픽 디자이너, 스위스 écal 석사과정, 한국

더 로디나: 인디펜던트 그래픽 디자이너 그룹,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데이비드 게이 & 장문정: 

-데이비드 게이: 수학자, 조지아주립대학교 수학과 교수, 미국

-장문정: 그래픽 디자이너, 조지아주립대학교 그래픽 디자인과 교수, 한국/미국

데이비드 스미스: 아텔리에어 스튜디오, 더블린, 아일랜드

마이클 래닥: 아티스트, 미국공예협회 교육부 디렉터, 『아메리칸 크래프트 인쿼리』 편집장, 미국

마크 캘러핸: 아티스트, 조지아주립대학교, ICE(Ideas for Creative Exploration) 디렉터, 미국

메리 바나스: 그래픽 디자이너, 캘리포니아 컬리지 오브 디 아츠 전임교수, 샌프란시스코, 미국

박장호: 그래픽 디자이너,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 박사과정, 한국

박채희: 그래픽 디자이너, 서울, 한국

아이작 거트만: Independent Group 대표, 메릴랜드 인스티튜드 컬리지 오브 아트 교수, 미국

안병학: 그래픽 디자이너,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교수, 한국 

알렉산더 본: 그래픽 디자이너, 볼티모어, 미국

원스-퓨처오피스(니키 청 & 던자이 풍가우타이칸): 디자인 스튜디오, 브루클린, 미국

육공육공삼(선주연, 남영욱, 김민주): 그래픽 디자인 그룹, 서울, 한국

앨리사 캐이시: 아티스트, 뉴욕, 미국

에릭 브란트: 그래픽 디자이너, 미니애폴리스 컬리지 오브 아트 앤드 디자인 그래픽 디자인과 교수, 미국

에이미 포투네이토: 그래픽 디자이너, 미국/한국

용세라: 그래픽 디자이너, 서울, 한국

이철민: 일러스트레이터, 서울, 한국

이푸로니: 일러스트레이터, 서울시립대학교 산업 디자인학과 교수, 한국

이언 라이남 & 카일 라이남: 디자이너 & 작가, 일본/미국

전재운: 그래픽 디자이너,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교수, 한국 

정재경:, 이미지/영상 연구자,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고 박사과정, 한국 

황소인: 시스템 연구자/작가, 옥스퍼드대학교 박사과정, 한국

제임스 채: 그래픽 디자이너, 홍익대학교 조형대학 디자인컨버전스학부 교수, 한국/미국

조화라: 그래픽 디자이너, 서울, 한국

캐서린 밀러: 아티스트, 애틀란타, 미국

크리스 로: 그래픽 디자이너,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교수, 한국/미국

허민재: 그래픽 디자이너, 스튜디오 더블디 대표, 서울, 한국


■ 전시조직위원회 

큐레이터: 장문정 

코디네이터: 김나무, 크리스 로, 제임스 채

웹 디자인 & 개발: 김민경 

갤러리 큐레이터: 백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