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쟁이.

종이.쟁이.

하루의 반을,
인생의 절반을 종이와 함께 사는 사람.
그래서 그 누구보다
종이에 대해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자랑하는 사람.
탁월한 종이가 무엇이며,
어떤 종이가 더 많은 사람, 보다 많은 곳에 유용하게 쓰이는지,
종이의 특징과 쓰임새까지 훤히 꿰뚫고 있는 사람.
혹은, 수 백 수 천 가지 종이를 오직 촉감만으로도 금방 구분해내는 사람.
종이 뿐 아니라 나무와 숲, 환경까지도 생각할 줄 아는 사람.
왜? 어떻게? 누구에게? 더 좋은 종이를 찾기 위해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을 찾아내는 사람.

이들을 가리켜 세상은
두성종이의 종이쟁이라 이름합니다.

매일 우리 주변에서
기록되고, 그려지고, 접고 펼치고, 붙이고 오리고...
또는 엮이고 재단되며 소통의 통로가 되기도 하는 종이!
생활 속에서 종이의 역할이 늘어가는 것만큼
건강한 종이를 찾기 위한
종이쟁이의 고민도 하루하루 늘어갑니다.

오늘 당신이 필요로 하는 종이를 찾고 싶다면,
만나보십시오.
대한민국의 종이를 책임져온 사람들,
그들이 바로, 두성종이의 종이쟁이입니다.
공병우
권병수
권혁희
김경일
김금자
김대희
김동현
김동희
김미랑
김상민
김선우
김선중
김성룡
김세영
김세정
김솔빈
김수철
김용권
김용석
김우현
김정기
김정석
김종만
김준기
김준동
김지윤
김태진
김현기
김혜미
김혜인
김화자
남경동
노문종
류지원
문지은
문희순
박관주
박광건
박성춘
박성필
박준응
박태봉
백은정
성기훈
성현주
손영천
손종준
손지희
송호석
신남철
신미라
신우환
신정철
양미자
양연석
오세창
오영미
오종환
옥영기
왕주형
왕희웅
유은정
윤희옥
이강열
이기림
이도연
이동원
이성호
이소영
이장수
이재록
이주영
이주용
이진호
이항금
이해원
이형열
이혜경
이호용
이훈용
이희선
임은정
임향숙
장대훈
장창운
전경식
전명희
전연재
정태임
조명애
조상연
조승우
조형근
주상아
주우철
지윤나
최경복
최병기
최상락
최우정
최종우
표진우
홍순덕
홍인철
홍진길
황윤희

두성종이,종이의 가치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