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가능성을 키우다

우리 사회의 문화와 예술을 풍부하게 하는 힘,그 힘은 사람, 사람에게 있습니다.두성종이는 사람의 가능성을 믿으며,그 가능성을 눈 앞의 현실로 이루고자 학생과 대학, 디자이너, 출판사는 물론,종이를 필요한 이들에게 아낌없이 종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종이,한지를 알리다 숲을 펼치다

우리에게도 수 백 년의 역사와 이야기를 담은,우리만의 종이가 있습니다.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이, 한지!두성종이는 스스로 한지 홍보대사가 되어 한지산업을 지원하고 생산하여 세게에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종이,감동을 전하다

종이를 배우고,종이로 이야기하고,종이로 더 큰 감동을 전하는 일,두성종이가 하고 있습니다.두성종이는'스쿨인더페이퍼'와 '두성갤러리' '두성북스'를 중심으로 매년 수많은 시민들에게 교육 및 각종 전시회 개최 등 다양한 문화사업을 기획, 공유하고 있습니다.1991년 서울 종이잔치를 시작으로 <에콜로지 페이퍼 전시회>, <어린이 종이공작 전시회>,2002년 <세계 포스터 100년 전>2004년의 시간의 시각언어 - <세계 거장 디자이너들의 캘린더 ?과?전>2012년 창립 30주년 기념 [페이퍼 로드, 지적 상상의 길] 등... (이후 계속)

두성종이,종이의 가치를 생각합니다.